삼성중공업, 삼성전자 평택 반도체공장 공사 수주…1683억원 규모
SBS Biz 신성우
입력2022.12.26 10:11
수정2022.12.26 15:15
[삼성전자 평택 반도체 공장]
삼성중공업이 삼성전자 평택 반도체공장 생산라인인 P4L와 Ph1의 건설공사 일부를 수주했다고 오늘(26일) 공시했습니다.
계약금액은 1683억원으로, 지난해 매출액의 2.5%에 해당합니다.
이번 계약으로 평택 반도체공장 건설과 관련해 올해 삼성중공업이 수주한 금액은 총 9762억원이 됐습니다. 삼성중공업은 현재 P3L 공사를 수행 중입니다.
삼성전자는 289만제곱미터 부지에 2030년까지 단계별로 반도체 생산라인 6개동(P1L~P6L)과 부속동을 구축하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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