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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일감정평가법인, 신내동 이웃에 사랑의 연탄 2천장 전달

SBS Biz 윤지혜
입력2022.12.22 10:38
수정2022.12.22 10:47

경일감정평가법인 임직원들이 소외계층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건넸습니다.

경일감정평가법인의 본사 임직원 30명은 20일 오전 서울시 중랑구에서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2022년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에 나섰습니다.



연탄 나눔 봉사활동에는 배태성 대표이사, 강흔태 총무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가했습니다.

이들은 중랑구 신내동 일원에서 연탄 2000장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습니다. 

경일감정평가법인 측은 "이번 나눔 행사로 지역 이웃들에게 직접 온기를 전할 수 있었던 귀중한 시간이었다"며 "향후 정기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해 나눔 문화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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