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폰 SE4 대량 생산 계획 연기·취소할수도"
SBS Biz 전서인
입력2022.12.22 05:11
수정2022.12.22 07:17
현지시간 20일 TFI 증권은 "아이폰 SE 4에 대한 비용과 판매 가격 상승 등으로 애플이 제품 포지셔닝과 투자 수익을 재고해야 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예상보다 출하량이 계속 줄어드는 중저가 아이폰 생산과 불필요한 신제품 개발 비용을 줄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올해 한국서 일 내겠다"…아빠들 이 차보면 안되는데
- 2.3일 연차 쓰고 9일 쉰다고?…올 역대급 연휴 언제?
- 3.李대통령 "'시세차익만 25억'이라니…투기 이미지 씌우고 싶은가"
- 4.최태원·정의선까지 나왔다…"어서 타!" 진격의 코스피
- 5.쫄딱 망해도 250만원은 지켜준다고?…이 통장이면 '걱정 끝'
- 6.'하이닉스 들어갔는데 전쟁이라니'…떨고 있는 개미들
- 7."이란 공습, 오히려 호재 될 수도"…파격 전망
- 8."이 가격이면 못 참지"…1주일만 1000대 팔린 '이 차'
- 9.이런 사람 정말 있네…17억 집 있어도 기초연금 탄다?
- 10.파리바게뜨, 빵·케이크 가격 내렸다…밀가루 인하 이후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