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中 칭화유니에 투자한 폭스콘에 곧 과징금 부과"
SBS Biz 전서인
입력2022.12.20 05:27
수정2022.12.20 07:17
현지시간 19일 로이터통신은 "폭스콘이 칭화유니 투자를 취소했지만, 투자했다는 사실은 확실해 벌금을 물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앞서 폭스콘은 지난 7월 사모펀드 출자 방식으로 칭화유니에 53억8천만 위안, 우리 돈 1조 39억 원을 투자했다고 밝힌 뒤 5개월 만에 이 투자를 철회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집 팔아 직원 100명 월세 평생 지원"…토스 대표 결국 사과
- 2.[단독] 삼성 전 계열사, 현·퇴직자 퇴직금 소급 지급한다
- 3.[단독] "연금 배달 왔습니다"…할머니 국민연금 집배원이 간다
- 4.대만이 발표한 충격 보고서…한국보다 '최악'
- 5.오늘 1시간 연차 낼게요…못 쓰게 하면 벌금
- 6.[단독] 삼성, 현직자도 퇴직금에 성과급 '소급' 반영한다
- 7."오늘 1시간만 연차 쓸게요"…연차휴가 시간단위 쓴다
- 8.횟집보다 더한 테슬라 차값…하루만에 500만원 올렸다
- 9.팰리세이드 사면 35만→10만…현대차 멤버십 개편 시끌
- 10."두 달만에 1억 넘게 뛰었어요"…짐 싸서 서울 떠나는 세입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