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 새 수장, 김찬수 부문장 "침체된 가전시장 활기를"
SBS Biz 박규준
입력2022.12.16 08:15
수정2022.12.16 08:24
전자랜드가 김찬수(사진) 신규사업부문 부문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한다고 오늘(16일) 밝혔습니다.
김찬수 신임 대표는 1964년생으로 동국대학교 전자계산학과를 졸업했고, 1986년 삼성전자에 입사해 B2B 영업과 경영 전략 경험을 쌓았습니다. 이후 2010년 전자랜드로 자리를 옮겨 마케팅 팀장으로 시작해, 온라인영업부문장, 상품부문장, 신규사업부문장 등을 거쳤습니다.
김찬수 대표는 2023년 1월부터 전자랜드의 대표이사 직을 수행하게 됩니다. 김찬수 신임 대표는 “침체된 가전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단독] 기아 전세버스 50대 출고 취소…국토부, 긴급 회의 소집
- 2."모즈타바, 美와 협상승인"…"美 부통령 곧 출국"
- 3.최대 연 17%이자 준다?…'이 통장' 안 들면 진짜 손해
- 4.카니발만 보던 아빠들, 술렁…럭셔리카 완벽변신
- 5.기초연금 받는 어르신…이 통장 가입하면 세금 확 준다
- 6.25억에 산 엄마 아파트, 17억에 엄마 전세줬다…'수상한 거래'
- 7."월급 22만원이 덜 들어왔어요"…직장인 1000만명 '화들짝'
- 8."유가 잡아야"…트럼프, '한국전쟁법'까지 꺼냈다
- 9.대졸 숨기고 SK하이닉스 못 간다?…하닉고시 술렁
- 10.리필 안 해준다고 폭행 난동…맘스터치 칼 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