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예산안 놓고 여야 대치 계속…법인세 1%p 인하안 놓고 이견
SBS Biz 우형준
입력2022.12.16 05:24
수정2022.12.16 07:18
[김진표 국회의장이 15일 국회 의장실에서 열린 내년도 예산안 협상을 위한 여야 원내대표 회동에서 여야 원내대표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 김 의장,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 (사진=연합뉴스)]
여야가 내년 정부 예산안 처리 시한으로 잡았던 어제(15일)도 합의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김진표 국회의장이'법인세 1% 포인트 인하'를 제시했고 더불어민주당이 이를 수용했지만 국민의힘이 "수용하기 어렵다"며 합의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이에 따라 연내 예산안 합의가 가능할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성과급에 부글부글…삼성전자 넉달만에 노조원 9배 폭증
- 2.[단독] 108억→18억 '뚝'…한화오션, 공정위 과징금 대폭 감액 확정
- 3.서울 탈출했는데 '망연자실'…경기도 '국평'도 부담되네
- 4.수영장·헬스비 공제도 받으세요…연말정산 챙길 것들
- 5."고맙다 외환당국"…환율 내리자 '이때다' 달러 사재기 열풍
- 6.[비즈 나우] 美, AI전력난에 원전 확대…제조역량 갖춘 韓 손짓
- 7.'서민딱지' 뗀 삼양·농심 경쟁…李 대통령 "2천원 진짜냐" 무색
- 8.[글로벌 비즈 브리핑] 일라이릴리, '커피 한 잔 값' 비만 알약 출시 예고 外
- 9.엔비디아-일라이릴리, 10억 달러 들여 공동 연구소 설립
- 10."벌어도 갚아도 빚만 는다"…1인당 빚 1억 육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