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예산안 놓고 여야 대치 계속…법인세 1%p 인하안 놓고 이견
SBS Biz 우형준
입력2022.12.16 05:24
수정2022.12.16 07:18
[김진표 국회의장이 15일 국회 의장실에서 열린 내년도 예산안 협상을 위한 여야 원내대표 회동에서 여야 원내대표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 김 의장,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 (사진=연합뉴스)]
여야가 내년 정부 예산안 처리 시한으로 잡았던 어제(15일)도 합의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김진표 국회의장이'법인세 1% 포인트 인하'를 제시했고 더불어민주당이 이를 수용했지만 국민의힘이 "수용하기 어렵다"며 합의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이에 따라 연내 예산안 합의가 가능할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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