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Biz

MS, 美 배터리 스타트업에 투자…인플레 감축법 수혜 기대

SBS Biz 김성훈
입력2022.12.15 05:29
수정2022.12.15 07:19

마이크로소프트의 기후혁신펀드가 미국의 배터리 스타트업 '그룹14 테크놀로지'에 투자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지시간으로 14일 월스트리트저널은 이같이 보도하며 "미국에서 생산되는 전기차에만 세제 혜택을 주는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시행으로 미 배터리 스타트업에 대한 민간 투자가 활기를 띠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앞서 오만의 국부펀드와 자산운용사 블랙록 등도 이 회사에 투자한 바 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김성훈다른기사
野 청문회 보이콧에 이혜훈 "과한 표현 사과"
환율방어 '비상'…중소기업·은행까지 전방위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