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직설] 연장근로 단위 확대 권고, 하루 최대 11.5시간 근무 가능...'주 69시간' 신호탄
SBS Biz 황인표
입력2022.12.14 13:32
수정2022.12.14 13:33
■ 경제 와이드 이슈& '직설' - 이병훈 중앙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최승노 자유기업원 원장, 정용건 사회연대포럼 대표
- "주 최대 69시간 근무" 권고…노동시간 늘어날까?
- 연장근로 단위 확대 권고…하루 최대 11.5시간 근무 가능
- 미래노동硏 "연장근로 집중 사용 땐 근로시간 줄여야"
- 노동계 "장시간 노동 회귀 우려"
- "노사 합의로 노동시간 선택"…노조 조직률 14%에 불과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주 최대 69시간 근무" 권고…노동시간 늘어날까?
- 연장근로 단위 확대 권고…하루 최대 11.5시간 근무 가능
- 미래노동硏 "연장근로 집중 사용 땐 근로시간 줄여야"
- 노동계 "장시간 노동 회귀 우려"
- "노사 합의로 노동시간 선택"…노조 조직률 14%에 불과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진작 내다 팔 걸 그랬나"…국제 금·은값 다시 폭락
- 2.3억 빚내서 SK하닉 5억 몰빵…30대 공무원 결말은
- 3.로또복권 스마트폰으로 산다…1인당 한도는?
- 4.국민연금 더 받으려다 노후 망친다?…건보료 폭탄 뭔일?
- 5.ETF로 돈 벌려면?…투자·판매자가 꼽은 유망 1위는?
- 6."李대통령 설선물 미개봉 26만원"…받자마자 당근에 등장
- 7.'효자네'…집값 4억이면 주택연금 월 134만원 통장에 꽂힌다
- 8.속절없는 추락, 6만달러도 위태…비트코인 어쩌나 [글로벌 뉴스픽]
- 9.티웨이항공 무서워서 타겠나…대만서 착륙 중 바퀴빠져
- 10.2030 서울서 집 있으면 '인생성공'…100만이 '무주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