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부부 역대 최저…자녀 계속 줄고 대출 15% 늘어
SBS Biz 김완진
입력2022.12.12 17:46
수정2022.12.12 18:27
초혼 신혼부부 가운데 자녀가 있는 비율은 54.2%로 1년 사이 1.3% 포인트 내려갔고, 평균 자녀 수도 0.02명 줄은 0.66명이었습니다.
이들의 지난해 평균소득은 6400만 원으로 6.9% 늘었는데, 10쌍 중 9쌍이 빚을 지고 있었고 중앙값은 15.4% 늘은 1억 5300만 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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