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참사 책임' 이상민 해임건의안 野 단독 처리
SBS Biz 김성훈
입력2022.12.12 05:47
수정2022.12.12 09:07
[자신에 대한 해임안이 보고된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8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행정안전위원회 관련 법안 처리가 끝나자 본회의장을 나가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태원 참사' 책임을 묻는 차원에서 야당이 추진한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해임 건의안이 어제(11일) 야당 단독으로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역대 8번째 국무위원 해임 건의안 통과이자, 윤석열 정부 들어 박진 외교부 장관에 이어 두 번째 국무위원 해임 건의안 가결입니다.
이에 대해 대통령실은 "별다른 입장이 없다"고 밝혀 윤석열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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