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민간 달 착륙선 발사 성공…"내년 4월 말 도착"
SBS Biz 김성훈
입력2022.12.12 05:44
수정2022.12.12 09:07
[일본 우주기업 '아이스페이스' 관계자들이 11일 '하쿠토-R' 미션1 착륙선이 로켓에서 성공적으로 분리되자 기뻐하고 있다. (도쿄 교도=연합뉴스)]
일본 우주기업 '아이스페이스(ispace)'가 독자 개발한 달 착륙선이 성공적으로 발사됐습니다.
일본 NHK는 "달 착륙선이 지난 11일 오후 미국 플로리다주 우주군 기지에서 날아올라 비행을 시작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착륙선은 내년 4월 말 달 표면에 착륙할 예정이며, 아이스페이스는 2025년에는 달 표면에서 화물을 운송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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