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MC, 日 2번째 반도체 공장 건설 검토 중"
SBS Biz 김성훈
입력2022.12.12 05:31
수정2022.12.12 09:07
현지시간으로 11일 허우융칭 TSMC 부사장은 "현재 구마모토현에서 건설 중인 공장 외에 일본 내 새로운 TSMC 공장 건설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TSMC는 2024년 양산을 시작할 구마토모 공장 실적을 파악한 뒤, 추가 공장 건설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월급 500만원 벌어도 허리휜다…매달 230만원 대출 상환"
- 2."주식시장 난장판 책임져라"…야당, 김용범 경질 '총공세'
- 3.전기요금 가르는 숫자 '450'…넘는 순간 요금 뛴다
- 4."결혼하면 현금 100만원"…'국가 축의금' 준다는 정부?
- 5.엔비디아 '빚 보증 리스크'…반도체주 '와르르' [글로벌 뉴스픽]
- 6.15년 되던 온누리 상품권, 이젠 안 된다…자영업자 '혼란'
- 7."치아 없는 어르신 웃는다"…임플란트 싸진다고?
- 8.삼전·닉스 위협하는 CXMT…'1등은 시간문제?'
- 9.'사자' 돌아선 연기금…이달 가장 많이 산 종목은?
- 10."아내가 일본여행 가자네요"…슈퍼 엔저에 벌어진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