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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폭스콘, 중국 산시성 공장에 1800억 원 신규 투자

SBS Biz 박연신
입력2022.12.05 06:06
수정2022.12.05 07:52

애플 최대 협력업체로 알려진 대만 폭스콘이 중국 산시성 공장에 1천800억 원을 새로 투자했습니다.

외신에 따르면 폭스콘은 지난 2일, 산시성 타이위안 공장에 10억 위안, 우리 돈 약1천860억 원을 신규 투자했다고 공시했습니다.

폭스콘은 허난성 등 중국 7곳에 공장을 가동하는 가운데, 타이위안 공장은 전자 부품과 모바일 통신 시스템, 스마트폰 등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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