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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어음부도율 2달째 0.2%대…레고랜드 여파 여전

SBS Biz 류정현
입력2022.12.01 06:36
수정2022.12.01 07:21

국내 기업들의 자금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기업 어음부도율이 2개월째 높은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10월 전국 어음부도율은 0.2%로 전달에 이어 2달째 0.2%대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9월 레고랜드 사태로 유동화 기업 어음의 부도처리 여파와 이후 이어진 자금시장 경색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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