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새해 초 대만 TSMC 美 공장 방문
SBS Biz 류정현
입력2022.12.01 05:36
수정2022.12.01 07:20
백악관은 "바이든 대통령이 다음 달 6일 애리조나주 TSMC 공장을 방문한다"고 밝혔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의 이런 행보는 일자리 창출 성과 부각과 중국 견제 의도가 담긴 것으로 풀이됩니다.
앞서 지난 29일 SK실트론 공장을 찾은 바이든 대통령은 "미국 반도체 공급망은 자국이 될 것"이라며 "더 이상 인질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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