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철도 파업 우려…반도체 기업들 '트럭' 운송 시작
SBS Biz 류정현
입력2022.11.29 05:37
수정2022.11.29 07:17
현지시간 28일 CNBC에 따르면 한 운송업체 관계자는 "캘리포니아에서 출발하는 화물 중 반도체 등 기술 제품들이 있다"며 "다만 모든 철도화물을 실을 만큼 트럭이 충분하지는 않다"고 말했습니다.
다음 달 9일까지 미국 철도 노사가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 철도 노조가 곧바로 파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7월부터 모기약 못 산다고?…약국마다 반품대란 무슨 일?
- 2.로또 1등 35억씩 8명…자동 '5곳' 명당은 어디?
- 3.서울시, 지하철 무임승차 70세로…버스도 공짜?
- 4.돌반지 지금이라도 팔까?…치솟던 금값 곤두박질
- 5.마이크론 실적 대박…삼성·SK하이닉스 청신호 켜졌다
- 6.수익 100배 뛰었다…김문수, SK하이닉스 '잭팟'
- 7."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이찬진 삼전닉스 레버리지에 직격
- 8.매달 50만원씩 3년 부으면…청년들 놀랄 대박적금 나왔다
- 9."국민연금까지 나눌지 몰랐다"…갈라서면 노후도 폭망?
- 10.李대통령 "반도체 호황·주식시장 성과 이면에 자산 양극화 그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