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또 새로운 인증 서비스 도입…개인·기업·정부 구분
SBS Biz 이광호
입력2022.11.26 09:16
수정2022.11.26 09:20
트위터를 인수한 일론 머스크는 현지시간 2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계정 유형에 따라 다른 색깔의 '체크 마크'를 부여하는 인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새 인증 서비스는 개인 유명인에게는 파란색, 기업은 금색, 정부에는 회색 표시를 붙이는 방식이며, 매달 약 1만원(8달러)의 요금을 내야 합니다.
머스크는 "각각의 체크가 활성화되기 전에 모든 인증된 계정은 직접 확인 작업을 거치게 된다"면서 "고의적으로 사칭하거나 기만하는 계정은 중지시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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