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공공장소 출입시 48시간 내 PCR 검사 필요
SBS Biz 문세영
입력2022.11.23 05:45
수정2022.11.23 07:21
이같은 정책은 오는 24일부터 시행됩니다.
두 자릿수를 유지하던 베이징 신규 확진자는 지난 10일 세 자릿수로 올라섰고, 지난 18일에는 500명을 넘더니 20일에는 962명으로 급증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로또 1등' 26억5000만원 받는다…당첨 지역은 어디?
- 2.'람보르길리' 김길리, 3억 람보르기니 타고 금의환향
- 3.요즘 車 사면 아재?…2030 "누가 차 사요? 빌리지"
- 4.넷플릭스 '압도적 1위'…전세계 난리 난 'K 드라마'
- 5.[단독] 삼성전자 2만명 퇴직금 소급 검토…수천억대 청구서
- 6.대통령 호통에 화들짝…CJ·사조·대상 '백기'
- 7.불장에 기름 부었다…"34만전자, 170만닉스" 전망
- 8.파리바게뜨, 빵·케이크 가격 내렸다…밀가루 인하 이후 처음
- 9.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부부싸움 중 던져"
- 10.삼성·SK하이닉스 보다 '의사'…연고대 계약학과 무더기 등록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