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 익스플로러 등 17개 차종 2만여 대 리콜
SBS Biz 오정인
입력2022.11.10 06:40
수정2022.11.10 11:06
[리콜 차량 (자료 제공=국토교통부)]
포드코리아와 볼보코리아 등이 수입·판매한 17개 차종 2만 2천여 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자발적으로 리콜하기로 했습니다.
포드의 익스플로러 등 2개 차종 2만600여 대에선 좌석 안전띠 미착용 시 경고음이 작동되지 않는 안전기준 부적합 사항이 적발됐습니다.
볼보의 XC90 PHEV 등 3개 차종 900여 대는 엔진 구동 전환이 제대로 되지 않아 고전압 배터리로만 주행하고, 이로 인해 배터리가 방전될 경우 주행 불가 현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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