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 6만 2472명, 이틀째 6만 명대…정부 "12월 혹은 이후 정점"
SBS Biz 오정인
입력2022.11.10 05:51
수정2022.11.10 10:59
코로나19 재유행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째 6만 명대를 기록했습니다.
어제(9일) 신규 확진자는 6만 2천여 명으로 지난 9월 15일 이후 55일 만에 가장 많았습니다.
정부는 "코로나19 겨울철 재유행이 신규 확진 최대 18만명을 기록했던 여름철 유행 수준으로 발생할 것"이라며 "12월 혹은 이후에 정점에 도달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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