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봉쇄에 中 생산자물가 22개월만에 마이너스
SBS Biz 오정인
입력2022.11.10 05:45
수정2022.11.10 08:59
[지난 7일 중국 베이징의 코로나19 봉쇄 지역 (로이터=연합뉴스)]
중국의 지난달 생산자물가가 1.3% 하락하면서, 22개월 만에 마이너스를 기록했습니다.
코로나 확산에 따른 봉쇄 조치 등 영향으로 수요가 약화된 가운데 일부 원자재 가격까지 하락하면서 생산자 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됩니다.
전문가들은 "중국의 봉쇄 조치가 계속되는 한 물가 하락세가 지속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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