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급락 출발 후 하락세 지속…시장 불안 진정
SBS Biz 김기송
입력2022.11.08 09:05
수정2022.11.08 10:31
오늘(8일) 오전 원·달러 환율이 급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전 9시 10분 현재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전날 종가 대비 3원 70전 내린 1394원 30전을 기록 중입니다.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7원 20전 내린 1394원에 출발해 개장 초반 하락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3.11포인트(0.55%) 오른 2384.90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지수는 전장보다 15.41포인트(0.65%) 오른 2,387.20로 출발했습니다.
기관이 270억 원어치 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습니다.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271억 원, 45억 원어치 팔아치우고 있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5.78포인트(0.83%) 오른 706.26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기초연금 받는 어르신…이 통장 가입하면 세금 확 준다
- 2.단돈 3000원 난리 난 다이소 '이것'…출시되자마자 '완판'
- 3.운동 상식 무너졌다…"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효과 2배"
- 4.[단독] SK하이닉스 성과급 1조 퇴직연금행…미래·한투·삼성·NH 싹쓸이
- 5.엄마가 사준 3천만원 SK하이닉스 주식 9억 됐다…세금은?
- 6.4000억 체납왕 권혁 '덜미'…해외에 숨겨둔 예금 환수
- 7.[단독] 배터리 7대 핵심품목 세금 깎아준다…한국판 IRA 시동
- 8."앉아서 수억 날릴라"…장기 보유자 매도 확 늘었다
- 9.김정관의 일침…"삼성전자 이익, 내부 구성원만의 결실 아냐"
- 10."내릴 때 성공했구나" 뿌듯…확 바뀐 '그랜저' 분석해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