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주가 200달러 무너져…머스크의 '트위터 리스크'
SBS Biz 엄하은
입력2022.11.08 08:38
수정2022.11.08 10:33
[테슬라 전기차 충전기 (AP=연합뉴스)]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가 트위터를 인수한 이후 테슬라 주식에 대한 매도가 이어지며 테슬라 주가가 200달러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테슬라는 현지시간 7일 미국 증시에서 5.01% 급락한 197.08달러로 마감했습니다.
주가는 장중 196.66달러까지 밀리며 52주 신저가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외신은 머스크의 트위터 인수 리스크가 테슬라 주가를 짓누르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SK하닉 성과급 1.4억 소식에…고3 수험생들 '이 과' 선택했다
- 2.베이커리 카페가 절세 수단…10년 버티면 상속세 0원?
- 3.월 500만원 벌어도 국민연금 안 깎는다…"일하면 손해" 끝?
- 4.'비명 지를 힘도 없다' 속타는 영끌족…주담대 금리 또 오른다
- 5."주가도 날고 주머니도 두둑하고"…삼성전자 반도체 신났네
- 6."월 50만·3년 넣으면 2200만원 통장"…34세 넘어도 기회준다
- 7.SK하이닉스 역대급 성과급...평균 1.4억씩 받는다
- 8.'이러니 중소기업 기피'…대기업 20년차 김부장 연봉 보니
- 9.전기차, 바꿀까 고민될 만큼 싸졌다…역대급 할인 경쟁
- 10.17평에 19억…'좁아도 강남' 열풍 속 분양가도 평당 5천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