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 "美 중간선거, 증시 랠리로 이어질 것"
SBS Biz 오정인
입력2022.11.08 05:39
수정2022.11.08 10:41
미국 월가의 비관론자로 꼽히는 마이크 윌슨 모건스탠리 최고투자책임자가 미국 중간선거를 기점으로 "증시가 최대 10% 오르는 랠리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윌슨 책임자는 "여론조사를 보면 공화당이 상·하원 중 적어도 한 곳은 장악할 것으로 예측된다"며 "국채금리를 끌어내리고 미 증시가 랠리를 이어가기에 충분한 촉매로 작용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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