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부부, 서울광장 합동분향소 찾아 조문
SBS Biz 조슬기
입력2022.10.31 09:48
수정2022.10.31 10:26
[합동분향소 찾은 윤석열 대통령 내외 (사진=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오늘(31일) '이태원 핼러윈 참사'로 숨진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습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 부부는 이날 오전 9시 30분께 서울광장 서울도서관 정문 앞에 설치된 합동분향소를 방문, 헌화하고 묵념했습니다.
조문에는 김대기 비서실장, 김성한 국가안보실장, 김용현 경호처장, 이관섭 국정기획·이진복 정무·강승규 시민사회·김은혜 홍보·최상목 경제·안상훈 사회수석 등 대통령실 수석과 비서관급 참모진 등이 동행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조문 외에는 공개 일정을 잡지 않고 내부 회의를 이어가며 이번 참사 수습에 주력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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