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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닥터유바, 가을철 매출 20% 급증…"간편하게 섭취"

SBS Biz 전서인
입력2022.10.28 07:37
수정2022.10.28 07:37

오리온(대표이사 이승준)은 올 가을 기간동안 ‘닥터유 바’ 매출이 전년 대비 20% 증가했다고 오늘(28일) 밝혔습니다. 지난 9월부터 가을의 마지막 절기 ‘상강’인 10월 23일까지의 매출 데이터를 자체 분석한 결과, 9월에 역대 최고 월 매출인 54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오리온 닥터유 바는 뉴트리션바 1등 브랜드로서 맛과 영양을 차별화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닥터유 단백질바’는 50g 제품 한 개만 먹어도 달걀 두 개 분량에 달하는 단백질 12g이 포함돼있습니다. ‘닥터유PRO 단백질바’는 70g 1개당 단백질 24g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닥터유 에너지바’는 견과류, 과일, 시리얼 등 원료률 사용했으며,  ‘닥터유 에너지바 호두’는 호두와 함께 아몬드, 땅콩 등 견과류 함량을 41%로 높였습니다.

‘닥터유’는 2008년 론칭한 이후 2021년에는 기능성 원료를 넣은 기능성 표시 식품 브랜드로 재정비하면서 ‘맛있는 건강’이라는 핵심 콘셉트로 차별화된 브랜드 정체성을 확고히 정립해 나가고 있습니다는 설명입니다. 

오리온 관계자는 “나들이나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닥터유 바가 ‘야외활동 필수템’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며 “바 제품뿐만 아니라, 음료, 건강기능식품 등 라인업을 확장해 닥터유를 맛과 건강 모두 충족시키는 오리온 대표 브랜드로 육성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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