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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올랐다…케이뱅크, 파킹통장 금리 '연 2.7%'로

SBS Biz 김성훈
입력2022.10.27 11:35
수정2022.10.27 11:36


케이뱅크는 오늘(27일)부터 파킹통장인 '플러스박스'의 금리를 0.2%p 올려 연 2.7%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플러스박스는 케이뱅크의 파킹통장으로 돈을 보관하고 언제든지 빼서 예적금, 투자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상품입니다. 

하루만 맡겨도 연 2.7%의 금리 이자가 적용되고, 매월 넷째주 토요일 쌓인 이자를 받을 수 있으며 최대한도는 3억원입니다. 

1000만원을 예치하면 한 달 이자로 1만9000원(세후)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정기예금 상품인 '코드K 정기예금' 금리도 최대 1%p 인상됩니다. 



가입기간 3개월 이상 6개월 미만은 연 2.9%에서 1%p 올려 연 3.9%의 이자가 주어집니다. 

가입기간 1개월 이상 3개월 미만까지는 연 2.8%에서 연 3.1%으로, 6개월 이상에서 12개월 미만은 연 4.1%에서 연 4.2%로 오릅니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며, 최대 가입금액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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