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Biz

지난달 전세보증금 사고액 1천억원 넘어 역대 최대

SBS Biz 정광윤
입력2022.10.19 06:20
수정2022.10.19 08:37

집주인이 전세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아 주택도시보증공사가 대신 돌려준 금액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지난달 전세보증금반환보증보험 보증사고 금액은 약 1천억원으로 지난 2013년 해당 상품이 출시된 이후 가장 많았습니다.



최근 집값과 전셋값이 모두 떨어진데다 전세사기도 기승을 부리면서 이른바 '깡통전세'가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정광윤다른기사
트럼프 "곧 끝난다…내 방식대로"…수렁에 빠진 이란 전쟁
'사상 최대 IPO' 스페이스X, 기업가치 목표 3천조원으로 높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