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Biz

영국 보수당원 과반 "트러스 총리 물러나야"

SBS Biz 정광윤
입력2022.10.19 05:43
수정2022.10.19 07:24

영국 보수당원의 절반 이상이 "리즈 트러스 총리가 물러나야 한다"고 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현지시간 8일 영국 설문 조사에 따르면 보수당원 응답자의 55%가 "트러스 총리가 사임해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트러스 총리는 최근 대규모 감세안으로 세계 금융시장에 혼란을 초래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정광윤다른기사
트럼프 "곧 끝난다…내 방식대로"…수렁에 빠진 이란 전쟁
'사상 최대 IPO' 스페이스X, 기업가치 목표 3천조원으로 높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