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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상에…토뱅, 한투 발행어음 금리도 '연 5.3%'까지 올라

SBS Biz 김성훈
입력2022.10.14 11:38
수정2022.10.14 12:58

금리 인상기 속에 인터넷전문은행인 토스뱅크가 한국투자증권과 제휴한 목돈 굴리기 상품 '발행어음'의 금리도 연 5%대로 뛰었습니다.   

오늘(14일) 토스뱅크는 '목돈 굴리기'를 통해 소개 중인 한국투자증권의 발행어음의 금리가 0.8%p 인상됐다고 밝혔습니다. 



1년 만기는 4.5%에서 5.3%로, 6개월 만기는 4.2%에서 5%로 올랐습니다. 

발행어음은 자기자본이 4조원이 넘는 대형 금융기관이 금융당국의 허가를 받아 발행할 수 있는 만기 1년 이하의 단기금융상품입니다. 

예금이나 적금과 같이 가입할 때 금리가 정해져 있는 확정 금리형 상품을 선호하는 안정적인 성향의 투자자들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발행어음은 토스뱅크 앱을 통해 24시간 구매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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