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차 국정감사 돌입…은행권 횡령 ·에너지 정책 공방 오갈 듯
SBS Biz 권준수
입력2022.10.11 06:42
수정2022.10.11 08:07
정무위원회는 금융감독원 감사에서 은행권 횡령과 해외 이상 송금, 태양광 대출 문제 등을 다룰 예정입니다.
산자위 한국전력 국감에선 올해 30조원으로 예상되는 한전 적자와 탈원전 정책에 대한 설전이 벌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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