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대출 162조 중 변동금리 비중 94% 달해
SBS Biz 권준수
입력2022.10.11 06:41
수정2022.10.11 06:54
진선미 민주당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전세자금 대출 현황에 따르면 은행권의 변동금리형 전세자금 대출 잔액은 지난해 말 기준 151조 5천억원으로 전체 162조원의 93.5%를 차지했습니다.
한편 전세대출의 절반 이상을 20∼30대 청년층이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SK하닉 성과급 1.4억 소식에…고3 수험생들 '이 과' 선택했다
- 2.베이커리 카페가 절세 수단…10년 버티면 상속세 0원?
- 3.월 500만원 벌어도 국민연금 안 깎는다…"일하면 손해" 끝?
- 4.전기차, 바꿀까 고민될 만큼 싸졌다…역대급 할인 경쟁
- 5.'비명 지를 힘도 없다' 속타는 영끌족…주담대 금리 또 오른다
- 6.'이러니 중소기업 기피'…대기업 20년차 김부장 연봉 보니
- 7."한국 남자들 더 위험합니다"…폐암 제치고 1위 된 암
- 8."삼성전자 주식 2조 처분합니다"…상속세·대출금 상환한다는 '이 분'
- 9.[단독] '이차전지 한파' 승부수...포스코퓨처엠 美에 거점 만든다
- 10.환율 1480원 뚫고 추락…금·은 가격 또 사상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