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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대출 162조 중 변동금리 비중 94% 달해

SBS Biz 권준수
입력2022.10.11 06:41
수정2022.10.11 06:54

전세자금 대출 대부분이 변동금리형으로 이뤄져 금리상승기 상환 위험이 커질 거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진선미 민주당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전세자금 대출 현황에 따르면 은행권의 변동금리형 전세자금 대출 잔액은 지난해 말 기준 151조 5천억원으로 전체 162조원의 93.5%를 차지했습니다.



한편 전세대출의 절반 이상을 20∼30대 청년층이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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