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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진 "일회용컵 보증금제, 소비자 부담하는 방식 잘못돼"

SBS Biz 이광호
입력2022.10.04 17:52
수정2022.10.04 18:31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일회용 컵 보증금 제도와 관련해, 보증금을 소비자가 부담하는 게 문제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화진 장관은 오늘(4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환경부 국정감사에서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질의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윤 의원이 공병과 타이어 등은 생산자가 재활용을 책임지는데 일회용 컵만 소비자가 부담한다고 문제를 제기하자, 한 장관은 이에 동의하며 "장기적으로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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