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조 원' 규모 증안펀드, 이달 중순 재가동
SBS Biz 최지수
입력2022.10.04 06:49
수정2022.10.04 10:36
금융시장 불안 해소를 위해 10조 원 규모의 증권시장 안정펀드, 일명 증안펀드가 재가동될 예정입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가 이달 중순쯤 증안펀드 재가동을 위해 증권 유관 기관과 실무 협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금융당국은 이밖에 공매도 금지 등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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