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Biz

김기문 "중기 납품단가 연동제 시급…소비자 부담 전가 아냐"

SBS Biz 김완진
입력2022.09.28 17:47
수정2022.09.28 18:31


김기문 중소기업 중앙회장이 원자재값 폭등 속 중소기업 경영난 해결을 위해 납품단가 연동제 법제화가 시급하다고 말했습니다. 



중소기업이 대기업에 따로 요청하지 않아도 원자재 가격 상승분을 납품단가에 자동 반영하도록 법으로 규정해야 한다는 건데, 어제(27일) 한국 개발연구원 KDI가, 소비자 비용 부담이 커지는 등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고 지적한 데 대해선 "동의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김완진다른기사
李 "불로소득 공화국 반드시 탈출"…부동산 강공 예고
靑 "선관위, 투표권 행사·개표 관리 책임 있게 조치…엄정 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