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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투자은행 "변동성 팬데믹 수준에서 벗어나고 있어…어닝시즌이 변수"

SBS Biz 고유미
입력2022.09.23 07:09
수정2022.09.23 07:47

캐나다 투자은행 RBC 캐피털 마켓츠의 에이미 우 실버맨 파생상품 전략 책임자는 "변동성이 팬데믹 수준에서 벗어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실버맨 책임자는 현지시간 22일 CNBC와의 인터뷰에서 "어떤 면에서는 투자자들이 그동안 팬데믹 때문에 수렁에 빠졌었다고 생각한다"며 "현재 변동성이 팬데믹 시대에서 벗어나 정상적인 수준으로 돌아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10년을 돌이켜 보면 보통 9~10월에 변동성 지수(VIX)가 오르다가 추수감사절과 크리스마스에 둔화한다"며 "하지만 현재 또 한 번의 어닝시즌을 앞두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올해의 마지막 어닝시즌으로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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