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상호 입장 강력지지"…푸틴 "에너지 협력 확대"
SBS Biz 권준수
입력2022.09.16 05:58
수정2022.09.16 07:00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신화=연합뉴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정상회담을 갖고 두 나라 간의 협력 의지를 다졌습니다.
현지시간 15일 우즈베키스탄에서 열린 회담에서 시 주석은 "중국은 러시아와 상호 핵심 이익이 걸린 문제에서 서로 강력하게 지지하길 원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는 중국과 무역을 확대하고, 에너지 등 중점 영역에서 협력을 확대하길 원한다"고 밝혔습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로또 1등' 26억5000만원 받는다…당첨 지역은 어디?
- 2.'람보르길리' 김길리, 3억 람보르기니 타고 금의환향
- 3.요즘 車 사면 아재?…2030 "누가 차 사요? 빌리지"
- 4.[단독] 삼성전자 2만명 퇴직금 소급 검토…수천억대 청구서
- 5.대통령 호통에 화들짝…CJ·사조·대상 '백기'
- 6.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부부싸움 중 던져"
- 7.삼성·SK하이닉스 보다 '의사'…연고대 계약학과 무더기 등록포기
- 8.팬도 놀랐다…'이것이 국위선양' 손흥민 車 뭐길래
- 9.넷플릭스 '압도적 1위'…전세계 난리 난 'K 드라마'
- 10.'6천피, 천스닥 찍는데'…"은행에 돈 안 묶어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