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면세점, 인터넷 면세점 전면 개편
SBS Biz 엄하은
입력2022.09.13 07:37
수정2022.09.13 08:38
(사진=신라면세점)
신라면세점은 내국인 고객을 잡기 위해 인터넷 면세점을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습니다.신라면세점은 상품을 검색하고 구매하는 과정은 단순하게 만들면서도 꼭 필요한 혜택과 상품 정보는 쉽고 재미있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개인화 추천 서비스를 통해 고객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상품 정보는 1분 이내의 짧은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숏폼' 콘텐츠도 도입했습니다.
구매 고객들도 숏폼 콘텐츠로 생생한 후기를 남길 수 있습니다.
상품 결제의 경우 한 화면에서 상품 확인과 혜택 적용, 결제까지 한꺼번에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간편결제서비스를 등록하면 터치 한 번으로 결제할 수 있습니다.
신라면세점은 인터넷 면세점 개편을 기념해 내달 30일까지 S리워즈를 증정하는 퀴즈 이벤트를 엽니다.
또 화장품과 향수, 선글라스 등 인기 품목은 최대 70% 할인합니다.
신라면세점 이커머스팀장 김보연 상무는 "사용자가 더 쉽게 상품 정보를 습득하고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고객 편의성 극대화에 중점을 두고 개편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매장 직원과의 화상 통화 및 채팅 상담 등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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