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Biz

신규 확진자 6만9410명, 어제보다 3236명↓…감소세 지속

SBS Biz 정보윤
입력2022.09.09 09:34
수정2022.09.09 20:51


코로나19 재유행 감소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9일) 신규 확진자 수가 6만명대로 내려왔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6만9410명 늘어 누적 2393만3949명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7만2646명)보다 3236명 줄었습니다. 금요일 발표 기준으로는 7월22일(6만8589명) 이후 7주 사이 가장 적은 수치입니다.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사례는 277명으로 전날보다 48명 늘었습니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해외유입 포함)는 경기 1만7872명, 서울 1만2315명, 경남 4584명, 인천 4105명, 경북 3857명, 대구 3723명, 부산 3606명, 충남 3133명, 충북 2474명, 전북 2452명, 전남 2362명, 강원 2274명, 대전 2243명, 광주 1949명, 울산 1192명, 제주 672명, 세종 577명, 검역 20명입니다.



위중증 환자 수는 504명으로 전날보다 11명 증가했고, 전날 코로나19로 사망한 환자는 68명으로 직전일보다 4명 늘었습니다.

사망자는 80세 이상이 38명(55.9%), 70대가 15명(22.1%)이었고, 60대 11명, 50대 2명, 40대와 30대 각 1명이었습니다.

누적 사망자는 2만7381명, 누적 치명률은 0.11%입니다.

이날 0시 기준 재택치료 중인 확진자는 42만5908명으로, 전날보다 1만494명 줄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정보윤다른기사
'국민은행 외화정기예금' 은행에 유리하게 바뀐다
새마을금고재단, 장애가족지원 사업 추진…기부금 2억원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