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세븐, 합병 관련 국세청 세무조사 진행 중
SBS Biz 이광호
입력2022.08.26 11:16
수정2022.08.26 11:50
■ 경제와이드 백브리핑 시시각각 '헤드라인'
◇ 환율, 보합권 관망세…코스피 2500선 근접
미국 금리의 향방을 가늠할 잭슨홀 미팅을 앞두고 환율이 보합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앞서 뉴욕 증시는 상승 마감한 가운데, 코스피도 오전 중 양호한 흐름 보이면서 2500선에 바짝 다가섰습니다.
◇ 공공재개발 신규 지역 선정…일부 반발 여전
공공재개발 신규 지역에 마포구 아현 1구역과 영등포구 도림동 등 8개 지역이 선정됐습니다.
다만 이미 공공재개발 지역으로 선정된 곳에선 주민 반발도 나오고 있습니다.
◇ 코리아세븐, 합병 관련 국세청 세무조사 진행 중
편의점 세븐일레븐의 운영사 코리아세븐이 국세청 세무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 2020년 합병한 바이더웨이 관련 세금 거래가 조사 대상인데, 결과에 따라 대규모 추가 세금 추징이 이뤄질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 쿠팡 사전예약했는데…빈 상자만 온 'Z플립4'
오늘(26일) 공식 출시된 삼성전자의 최신 스마트폰 '갤럭시Z 플립4'가 빈 상자로 배송됐다는 불만이 빗발치고 있습니다.
사전예약을 진행했던 쿠팡은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기로 했습니다.
◇ 환율, 보합권 관망세…코스피 2500선 근접
미국 금리의 향방을 가늠할 잭슨홀 미팅을 앞두고 환율이 보합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앞서 뉴욕 증시는 상승 마감한 가운데, 코스피도 오전 중 양호한 흐름 보이면서 2500선에 바짝 다가섰습니다.
◇ 공공재개발 신규 지역 선정…일부 반발 여전
공공재개발 신규 지역에 마포구 아현 1구역과 영등포구 도림동 등 8개 지역이 선정됐습니다.
다만 이미 공공재개발 지역으로 선정된 곳에선 주민 반발도 나오고 있습니다.
◇ 코리아세븐, 합병 관련 국세청 세무조사 진행 중
편의점 세븐일레븐의 운영사 코리아세븐이 국세청 세무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 2020년 합병한 바이더웨이 관련 세금 거래가 조사 대상인데, 결과에 따라 대규모 추가 세금 추징이 이뤄질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 쿠팡 사전예약했는데…빈 상자만 온 'Z플립4'
오늘(26일) 공식 출시된 삼성전자의 최신 스마트폰 '갤럭시Z 플립4'가 빈 상자로 배송됐다는 불만이 빗발치고 있습니다.
사전예약을 진행했던 쿠팡은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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