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우크라, 자포리자 원전 포격 두고 공방
SBS Biz 신채연
입력2022.08.19 06:14
수정2022.08.19 07:33
[자포리자 원전 (사진=연합뉴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유럽 최대 원자력발전소인 자포리자 원전 포격 사태를 두고 책임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러시아는 우크라이나군이 자포리자 원전을 계속 포격하면 원전을 폐쇄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원전에 대한 추가 포격을 할 경우 특수 작전으로 대응하겠다고 경고하며 지금까지의 원전 포격 주체가 러시아임을 시사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24억 대박' 로또 1등 12명…자동 명당 7곳 어디?
- 2.코스피 죄다 팔더니…돌아온 외국인 쓸어담은 주식은?
- 3."휘발유 천천히 넣으세요"…최고가격제 이번주 시행
- 4.이란 전쟁으로 현대차 '직격탄'…번스타인의 경고
- 5."한 달에 한 번 벌벌 떨어요"…서울 아파트 월세 150만원 시대
- 6.이란 전쟁 와중에, USA 모자쓰고 골프 즐기는 트럼프
- 7.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시 해고 1순위" 일파만파
- 8.취준생 펑펑 울린 회사…면접 탈락자에게 온 깜짝 선물
- 9."당첨되면 9억 번다"…'로또 줍줍'에 들썩이는 아파트 어디?
- 10.12년째 3만달러 갇힌 한국, 대만은 "올해 4만5천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