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폭우로 3천여대 차량 피해, 476억원 손실"
SBS Biz 문세영
입력2022.08.11 06:58
수정2022.08.11 07:07
지난 이틀간 수도권에 쏟아진 폭우로 손해보험업계 1위 업체인 삼성화재가 476억원의 손실을 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8일부터 10일 오후 3시까지 삼성화재에 접수된 차량 피해는 약 3천여대, 추정 손해액은 476억2000만원으로 나타났습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람보르길리' 김길리, 3억 람보르기니 타고 금의환향
- 2.요즘 車 사면 아재?…2030 "누가 차 사요? 빌리지"
- 3.넷플릭스 '압도적 1위'…전세계 난리 난 'K 드라마'
- 4.[단독] 삼성전자 2만명 퇴직금 소급 검토…수천억대 청구서
- 5.대통령 호통에 화들짝…CJ·사조·대상 '백기'
- 6.불장에 기름 부었다…"34만전자, 170만닉스" 전망
- 7.파리바게뜨, 빵·케이크 가격 내렸다…밀가루 인하 이후 처음
- 8.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부부싸움 중 던져"
- 9.최태원·정의선까지 나왔다…"어서 타!" 진격의 코스피
- 10.팬도 놀랐다…'이것이 국위선양' 손흥민 車 뭐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