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지민·뷔·정국 '배드 디시전스' 아이튠즈 톱 송 '1위'
SBS Biz 박연신
입력2022.08.06 16:56
수정2022.08.06 17:06
BTS 진·지민·뷔·정국, 베니 블랑코, 스눕독. (맷 아담 제공=연합뉴스)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진·지민·뷔·정국이 미국 프로듀서 베니 블랑코와 미국 래퍼 스눕독과 협업한 '배드 디시전스'(Bad Decisions)가 전 세계 74개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를 기록했습니다.
6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어제(5일) 공개된 이 노래는 오늘(6일) 오전 7시까지 미국, 스웨덴, 노르웨이, 캐나다, 이탈리아 등지에서 1위에 올랐습니다.
'배드 디시전스'는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 멜론의 '톱 100' 차트에도 진입에 성공했고, 뮤직비디오는 공개 18시간 만에 1천만 뷰를 넘어섰습니다.
'배드 디시전스'는 블랑코가 올해 발매 예정인 정규 앨범의 선공개 곡이기도 합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SK하닉 성과급 1.4억 소식에…고3 수험생들 '이 과' 선택했다
- 2.베이커리 카페가 절세 수단…10년 버티면 상속세 0원?
- 3.전기차, 바꿀까 고민될 만큼 싸졌다…역대급 할인 경쟁
- 4.월 500만원 벌어도 국민연금 안 깎는다…"일하면 손해" 끝?
- 5.'비명 지를 힘도 없다' 속타는 영끌족…주담대 금리 또 오른다
- 6.'이러니 중소기업 기피'…대기업 20년차 김부장 연봉 보니
- 7."한국 남자들 더 위험합니다"…폐암 제치고 1위 된 암
- 8."삼성전자 주식 2조 처분합니다"…상속세·대출금 상환한다는 '이 분'
- 9.[단독] '이차전지 한파' 승부수...포스코퓨처엠 美에 거점 만든다
- 10.환율 1480원 뚫고 추락…금·은 가격 또 사상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