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5세 입학' 논란에 박순애 "국민이 원치 않으면 정책 폐기될 수 있어"
SBS Biz 김성훈
입력2022.08.03 04:46
수정2022.08.03 06:53
[학부모단체와 간담회를 하고 있는 박순애 장관 (서울=연합뉴스)]
초등 입학연령을 만 5세로 한 살 낮추는 방안과 관련해 박순애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국민이 정말 원하지 않는다면 폐기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박 장관은 어제 학부모들을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며 "공론화를 거쳐 구체적인 추진 방향을 결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삼성전자 100조 특별배당 임박…주당 1만5천원
- 2.전세금 2억 맡기면 집주인 통장에 '月 73만원' 따박따박
- 3.이 가격에 누가 김밥 사먹나…동네 분식점 줄폐업
- 4.'가을 꽃게 배터지게 먹어볼까'...600원대 파격할인 어디?
- 5.옛 청약통장 갈아타기 '막차'…9월 지나면 못 바꾼다
- 6.자식에게 손 벌리던 시대 끝?…노인 생계 확 달라졌다
- 7.韓서 한 달 일하고 中서 평생 국민연금?…외국인 추납 논란
- 8.40조 풀자 170만닉스...150조 푼다는 삼성전자는?
- 9.'그때 금 안 팔길 잘했네'…다시 뛰는 금 살까? 말까?
- 10.3억 대출, 이자만 200만원?…영끌족 잠이 안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