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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현 감사위원 109억·이창용 한은 총재 49억 재산신고

SBS Biz 정광윤
입력2022.07.29 05:55
수정2022.07.29 09:03

[지난 4월 18일 이미현 신임 감사위원과 인사하는 김부겸 전 총리(사진=연합뉴스)])

지난 4월 임용된 고위공직자 중 이미현 감사원 감사위원이 109억6천만원,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49억원 규모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퇴직자 중에선 성중기 전 서울시의회 의원이 127억4천만원, 구본환 전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이 121억7천만원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SBS Biz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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