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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곡물수출 협상 타결…이스탄불서 서명식 곧 개최

SBS Biz 권준수
입력2022.07.22 05:37
수정2022.07.22 06:56

흑해 항로를 통해 우크라이나 곡물을 수출하기 위한 협상이 타결됐습니다.

현지시간 21일 우크라이나, 러시아, 튀르키예 3개국과 유엔 대표단은 이스탄불에서 곡물 수출 합의문에 서명할 예정입니다.



앞서 러시아의 침공 이후 흑해가 봉쇄되면서 2천만톤이 넘는 우크라이나 곡물의 수출길이 막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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