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직설] MZ '주식·코인 빚 탕감' 반발 확산…”청년 신용불량자 되면 향후 노동 시장 진입 어려워, 전향적으로 봐야”
SBS Biz
입력2022.07.18 13:49
수정2022.07.18 14:05
■ 경제 와이드 이슈& '직설' - 김우철 서울시립대 세무학과 교수, 서지용 상명대 경영학부 교수, 최현수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정책연구실장
- 세금으로 '코인 빚투' 탕감, 필요성은?
- 저신용 청년 고금리 채무 이자 30∼50% 감면
- 만 34세 이하인 신용평점 하위 20% 이하 대상
- 주식·코인 '빚투' 증가에 회생 신청 절반이 2030
- 20대 청년층, 2금융권 대출 '급증'
- '빚투' 탕감해준다니…역차별 분노하는 또 다른 청년들"대출 갚는 사람은 바보냐" 역차별 분통
- "2030 고통 경감" vs. "빚투에 프리패스"
- 이복현 "취약층 지원, 도덕적 해이와 상충되지 않아"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세금으로 '코인 빚투' 탕감, 필요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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