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S, 넷플릭스 목표주가 355→198달러…"실적 부진"
SBS Biz 권준수
입력2022.07.18 05:40
수정2022.07.18 06:50
UBS는 "조만간 발표될 넷플릭스의 실적이 부진할 것"이라며 목표 주가를 기존 355달러에서 198달러로 낮췄습니다.
UBS는 2분기 넷플릭스의 신규 구독자도 200만 명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는데 투자의견은 중립을 유지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건보 지역가입자도 소득정산…394만세대 '날벼락'
- 2.1440만원 포기한 청년들…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 32% '뚝'
- 3.[단독] 최태원 다녀간 호남…2030년 반도체 인재 쏟아진다
- 4.李 "주식시장 곧 필요한 조치"…부동산 대출 완화는 선 그어
- 5.테슬라·BYD에 안방 내준 전기차…뒤늦게 세액공제 검토
- 6.'입어보니 좋던데'…다이소 5천원짜리 옷 뭐길래
- 7.'무소득자 차별' 폐지…국민연금, 주부·청년 667만명 편입
- 8.집값 뛰더니 세금 부메랑…재산세 500만원 넘는 집주인 10만명
- 9.이찬진 "중복상장"…하이닉스 소액주주도 집단 대응 시동
- 10.'5시간째 주차장에 갇혔다'…신세계백화점 무슨 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