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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대통령, 아베 분향소 직접 조문…한 총리·정진석 日 파견

SBS Biz 김기송
입력2022.07.11 08:26
수정2022.07.11 08:31

[윤석열 대통령(연합뉴스 자료사진)]

윤석열 대통령이 조만간 주한일본대사관 측이 마련할 아베 신조 전 총리의 분향소를 직접 찾아 조문할 예정입니다.



이와 별도로 한덕수 국무총리와 정진석 국회부의장, 중진 의원들로 구성된 조문 사절단도 일본에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오늘(11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현재로선 윤 대통령의 방일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일단 오늘 한덕수 총리와 박진 외교부 장관, 김성한 국가안보실장 등이 국내 분향소를 방문할 계획입니다. 다만 공식 추모식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주한 일본대사관은 오늘 아베 전 총리의 빈소를 차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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