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재건비용 972조원…"러시아 자산 압류·매각해 충당"
SBS Biz 정인아
입력2022.07.05 06:10
수정2022.07.05 06:26
우크라이나 정부가 전쟁으로 황폐화된 자국을 재건하는 데 7500억 달러, 우리돈 약 972조원이 들 것이라고 추산했습니다.
데니스 슈미갈 우크라이나 총리는 현지시간 4일 스위스에서 열린 '우크라이나 재건회의'에서 재건 계획과 함께 이같이 밝혔습니다.
슈미갈 총리는 "전세계에서 동결된 러시아 정부나 러시아의 신흥 재벌들의 자산으로 충당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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